치료 중에도, 치료가 끝난 뒤에도 머물 수 있는 곳
차 한 잔을 마시고, 잠시 쉬기도 하고,
작은 클래스를 함께하며 천천히 서로 이어집니다.
함께 배우고, 이야기하고, 조금 더 가벼워지는 시간.
작은 안내
마음이 가는 프로그램을 골라 편하게 신청해 보세요.


무리하지 않고 ‘사브작사브작’.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머무는 곳입니다.

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고, 혼자여도 함께여도 편하게 머물 수 있어요. 잠시 쉬어가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.

장담그기, 손작업, 몸을 돌보는 프로그램 등 작은 클래스를 함께합니다. 잘 해내기보다 천천히 배우고, 손을 움직이고,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에요.

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괜찮아요. 혼자 또는 가족·친구와 함께 지금의 모습을 편안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.